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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 본격 가동 2026.05.18 조회수37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케이블TV 지역채널유권자의 합리적 선택 돕는다"

LG헬로비전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 본격 가동

우리의 선택지역을 가치 있게!’ 지역 밀착 강점 살린 특집뉴스 제작

 

■ 광역기초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권역 내 1,506명 선출후보자 3천여 명 정보 전달

■ 나는 후보자다’∙’나는 유권자다’ 등 뉴스 속 참여형 코너 운영숏폼 중심 온라인 콘텐츠 강화

■ 선거 당일 특집뉴스선거시스템 가동득표율당선 현황 신속 전달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며 지역 일꾼을 뽑는 시계가 빨라진 가운데케이블TV 지역채널이 다양한 선거방송 콘텐츠를 통해 지역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LG헬로비전은 우리의 선택지역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18(밝혔다이번 선거방송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지역의 현안을 깊이 있게 짚어보고 유권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적 역할’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후보자 정보의 폭넓은 제공 유권자 참여 확대 지역 현안 중심 보도 온라인 콘텐츠 강화가 특징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LG헬로비전 방송 권역에서만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교육감 등 총 1,506명을 뽑는다. LG헬로비전은 광역기초단체장은 물론 광역기초의원과 시도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후보자 3천여 명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할 계획이다뉴스 내 선거 특화 코너인 나는 후보자다와 나는 유권자다를 통해 후보자 공약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함께 전달한다또한, ‘우리동네 1순위와 현안에 답하다’ 코너로 지역의 오래된 현안에 대해 살펴보고 후보자들이 내놓은 해법을 비교 분석한다이 밖에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토론회를 방송하는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깜깜이 선거를 예방하고 정책 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유권자들을 위해 온라인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숫자로 보는 선거 정보유세 차량이나 로고송 등 흥미 위주의 선거 뒷이야기와 후보자의 1호 공약과 포부강점 등 주요 인터뷰 내용을 숏폼’ 중심으로 기획해 생활밀착형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유권자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선거 당일인 다음 달 3일에는 지역 밀착 강점을 극대화한 특집 뉴스를 제작한다개표소 현장 연결은 물론선거 시스템을 가동해 후보자들의 득표율과 당선 현황을 하단 스크롤과 SNS 등 전 채널로 가장 신속하게 전달하고자 한다특히 기자와 전문가 패널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지역별 선거 판세를 맞춤 분석할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은 선거 이후에도 당선자 인터뷰와 취임 100일 특집 기획 등 후속 보도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 점검과 정책 이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심지훈 LG헬로비전 보도국장은 케이블TV 선거방송의 핵심 가치는 중앙 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우리 동네 후보 한 명 한 명의 정보를 전달해 유권자의 선택을 돕는 것이라며, “지역 밀착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사진>
▲보도사진 설명: LG헬로비전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사진은 LG헬로비전 헬로tv뉴스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