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6.3 지방선거…케이블TV 지역채널, 유권자의 합리적 선택 돕는다"
LG헬로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 본격 가동
‘우리의 선택, 지역을 가치 있게!’ 지역 밀착 강점 살린 특집뉴스 제작
■ 광역∙기초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권역 내 1,506명 선출…후보자 3천여 명 정보 전달
■ ‘나는 후보자다’∙’나는 유권자다’ 등 뉴스 속 참여형 코너 운영…숏폼 중심 온라인 콘텐츠 강화
■ 선거 당일 특집뉴스∙선거시스템 가동…득표율∙당선 현황 신속 전달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며 지역 일꾼을 뽑는 시계가 빨라진 가운데, 케이블TV 지역채널이 다양한 선거방송 콘텐츠를 통해 지역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LG헬로비전은 ‘우리의 선택, 지역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18일(월) 밝혔다. 이번 선거방송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현안을 깊이 있게 짚어보고 유권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공적 역할’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후보자 정보의 폭넓은 제공 ▲유권자 참여 확대 ▲지역 현안 중심 보도 ▲온라인 콘텐츠 강화가 특징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LG헬로비전 방송 권역에서만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등 총 1,506명을 뽑는다. LG헬로비전은 광역∙기초단체장은 물론 광역∙기초의원과 시∙도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후보자 3천여 명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 내 선거 특화 코너인 ‘나는 후보자다’와 ‘나는 유권자다’를 통해 후보자 공약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함께 전달한다. 또한, ‘우리동네 1순위’와 ‘현안에 답하다’ 코너로 지역의 오래된 현안에 대해 살펴보고 후보자들이 내놓은 해법을 비교 분석한다. 이 밖에도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토론회를 방송하는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깜깜이 선거’를 예방하고 정책 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유권자들을 위해 온라인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숫자로 보는 선거 정보, 유세 차량이나 로고송 등 흥미 위주의 선거 뒷이야기와 후보자의 1호 공약과 포부, 강점 등 주요 인터뷰 내용을 ‘숏폼’ 중심으로 기획해 생활밀착형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유권자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선거 당일인 다음 달 3일에는 지역 밀착 강점을 극대화한 특집 뉴스를 제작한다. 투∙개표소 현장 연결은 물론, 선거 시스템을 가동해 후보자들의 득표율과 당선 현황을 하단 스크롤과 SNS 등 전 채널로 가장 신속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기자와 전문가 패널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지역별 선거 판세를 맞춤 분석할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은 선거 이후에도 당선자 인터뷰와 취임 100일 특집 기획 등 후속 보도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 점검과 정책 이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심지훈 LG헬로비전 보도국장은 “케이블TV 선거방송의 핵심 가치는 중앙 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우리 동네 후보 한 명 한 명의 정보를 전달해 유권자의 선택을 돕는 것”이라며, “지역 밀착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구영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문영식 사업자 등록번호 117-81-13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송로 30, 17층 (동산동, MBN미디어센터)
고객행복센터 1855-1000, 070-7373-1002~3(무료/헬로전화 이용 시), 080-120-1012(무료/타사 전화 이용 시)
©2020 LG HelloVision All rights reserve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 2003년 3월 1일
| 주소 | 우편번호 |
|---|
| 도로명 주소 |
|---|
| 지번 주소 |
|---|
| 주소 | 우편번호 |
|---|
| 도로명 주소 |
|---|
| 지번 주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