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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날 테마봉사 비누 및 크레파스 재가공 2018.01.15

 

‘헌 크레파스 모아 새 크레파스로!' 크리스마스 트리

크레파스·비누 재가공 자원 선순환 봉사활동 진행 소식입니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에서

즐거운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청년 NGO ‘옮김’과 함께 펼친 이날 봉사활동에는 CJ헬로 임직원 3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몽당 크레파스를 색깔별로 모아 가열해 녹이고 다시 굳히는 작업을 통해 새 크레파스로 만들어 내었는데, 크레파스를 분류하는 작업부터 만만치 않았다고 합니다!

 

 

 

 


이날 재가공된 크레파스와 비누는 청년 봉사단체 ‘옮김’을 통해 국내 아동복지시설이나 라오스,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옮김’은 지난 7년 동안 세계 23개국 어려운 이웃에게 크레파스 5000세트, 비누 4만5000개를 전달했으며 크레파스 뿐만 아니라 비누, 이면지를 재가공 하는 활동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옮김'의 재 가공 크레파스와 이면지]

CJ헬로도 지속적으로 자원을 절약하고, 선순환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