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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뷰잉(Viewing), 세상에 단 하나뿐인 'TV 수어영상도서관'을 열다! 2018.11.30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도서관! OTT 뷰잉이 청각장애인을 책의 세계로 초대한다

CJ헬로 뷰잉(Viewing), 청각장애인을 위한 ‘TV영상도서관오픈!

’엄선된 300여편 수어(手語)영상도서 OTT로 집에서 시청

 

CJ헬로는 온라인영상서비스(OTT) '뷰잉'(Viewing)을 통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手語)영상도서관'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CJ헬로는 국립장애인도서관, 한국농아인협회와 공동프로젝트를 통하여 이 서비스를 기획 및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는 2700여 편의 소장 도서 중 고화질의 인기 수어영상도서 300편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한국농아인협회는 CJ헬로 뷰잉을 활용한 수어영상도서 보급과 확산을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CJ헬로는 뷰잉을 통해 청각장애인들이 겪어온 독서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특히, 뷰잉은 다양한 영역의 수어영상콘텐츠를 확보해 체계적인 분류시스템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기존에 DVD형태로 인근 복지관에 대여해서 보거나, 복잡한 신청절차 대신 즉시, 수어영상도서관 메인 화면(UI/UX)에서 도서영상과 제목을 한번에 보여줍니다. 뷰잉을 통해 직관적으로 도서목록을 검색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헬로의 뷰잉은 체계적 분류시스템을 갖추고 300여 권의 영상도서를 문화/역사/예술/과학 등 10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공하는데요, 현재는 '백설공주', '나는 커서 어떤 일을 할까' 등의 아동용 도서와 '시작해요 코딩', '안녕 한국사' 등 청소년용 도서, '지진 안전 지침서' 같은 생활도서 등 300여 권의 영상도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CJ헬로와 국립장애인도서관, 한국농아인협회은 업무협약(MOU)을 맺고,

서울농학교의 청각장애학생들에게 뷰잉 기기를 전달하며 수어영상도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한국영화나 한국 영상콘텐츠들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책을 수어로 볼 수 있는 뷰잉(Viewing)이라는 기계를 통해

여러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립서울농학교 강영* 학생(2)-

 

 

사실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 정말 중요한 세상과 연결 시킬 수 있는 다리 같은 역할을 하거든요,

조금만 한 다리 거치고 조금만 더 멀어지면 우리는 쉽게 손을 안 뻗게 되잖아요.

그런데 뷰잉이라는 기계가 그 과정을 단축시켜줬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영상시대다 보니까 아이들이 TV나 화면에서 수어로 내용을 보는 것에 대해

많이 흥미로워 하고요, 중요한 순간을 멈춰놓고 내용에 대해서 멈춰놓고

심도있게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 김주* 교장선생님 -

 

 

CJ헬로는 앞으로도 수어영상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시청 빅데이터를 분석해 청각장애인의 이용 편의성을 보완하고, 재난안전·직업교육·생활편의 등 다양한 수어영상도서 확충기반을 다지는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