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뉴스룸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픽미픽미’서 알뜰폰 유심 판매 2022.04.18 조회수229

4/18(월) 배포

 

아이스크림 고르듯, 새 휴대폰과 유심도 ‘원스톱’으로 고르세요!”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픽미픽미’서 알뜰폰 유심 판매 

 

■ 알뜰폰 업계 최초 무인 매장서 유심 선봬… 코로나19 속 비대면 유통전략으로 ‘우뚝’ 

 QR로 단말 개통까지… 온라인 기반의 대면 접점 활용한 첫 단말 판매 도전 

  

아이스크림을 고르면서 통신비를 절약하는 참신한 방법이 생겼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direct.lghellovision.net)은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인 ‘픽미픽미’에서 단말기와 유심을 판매한다고 밝혔다무인 매장의 주 고객인 MZ세대와 어린 자녀가 있는 3040 젊은 부부들에게 유심 접근성을 높이며 기존 알뜰폰을 이용하지 않았던 신규 고객까지 끌어들인다는 목표다.


헬로모바일은 알뜰폰 업계 최초로 무인 매장에서 유심을 판매한다코로나19로 무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많은 만큼 새로운 비대면 유통 채널로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유심을 구매한 후에는 다이렉트몰(direct.lghellovision.net)에서 전 요금제로 자유롭게 가입 가능하며, 5분 내 온라인 ‘셀프 개통’까지 마칠 수 있다


매장에서 온라인을 통한 단말 판매도 처음 시도한다. ‘픽미픽미’ 매장 내 키오스크 매대의 QR을 찍으면 갤럭시A32, 아이폰등 ‘0원폰’ 인기 기종으로 바로 단말 개통까지 가능하다오는 5월에는 헬로모바일 단독 출시 예정인 모토로라도 라인업에 포함된다유심과 휴대폰을 따로 사야 하는 부담이 줄어 색다른 통신비 절감 대안이 될 예정이다특히 온라인 기반의 대면 접점을 활용한 첫 단말 판매 도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헬로모바일은 편의점오픈마켓 등에 이어 무인 매장까지 진출하면서 고객 접점을 늘렸다무인 매장은 대체로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부터 주택가 곳곳까지 자리잡고 있다헬로모바일은 ‘픽미픽미’ 매장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무인 매장을 비대면 유통 채널로 점차 추진한다


이남정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단장은 “장기적인 코로나 19 속 비대면 유통망의 필요성으로 무인 매장을 선택했다”며 “알뜰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상황에 어울리는 유통채널을 발굴하여 수많은 고객들이 반값 통신비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헬로모바일은 전략적인 유통거점 확보와 고객경험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9년 첫 유통제휴 이래 ▲편의점 제휴 확대(미니스톱·CU·이마트24) ▲편의 서비스 도입(셀프 개통·유심 배달등을 추진해 왔으며다이렉트몰에는 ‘고객 리뷰 서비스’를 출시해 기존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만족도를 제고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