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그린 로컬…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의 미래를 담다!”
LG헬로비전, ‘2025 헬로 미디어 캠프’ 성료… 인천 청소년들이 AI로 그린 로컬 작품 선보여
■ 기획부터 제작까지 학생 주도… 진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말하는 지역소멸 문제
인천 청소년들이 AI로 지역의 미래를 그렸다.
LG헬로비전(www.lghellovision.net)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추진한 ‘2025 헬로 미디어 캠프 – AI로 그린 로컬’ 영상제 시상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3일(수)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인천 지역 초·중·고 6개교 43명의 학생이 참여해 기획부터 촬영·편집, AI 활용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10월부터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센터에서 스토리 개발, 영상 제작, 생성형 AI 실습, AI 윤리 교육 등을 받으며 지역을 주제로 한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특히 학생들은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하고, AI로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실험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총 7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인천서창초등학교의 ‘친구가 필요해’가 LG헬로비전상을 수상했다. 지역을 떠나는 친구들을 바라보는 초등학생의 시선을 따뜻하게 담아내고, 계절 변화와 지역 배경을 생성형 AI로 표현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작품에는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라는 설정을 통해 학생들이 바라는 지역의 미래 모습을 담아낸 연출도 포함됐다.
이 밖에도 △계산여자고등학교(시청자미디어재단상) △구산중학교(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상) △인천청호중학교·선인고등학교(미래미디어인재상) △부평여자고등학교·선인고등학교(로컬크리에이터상) 등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지역의 변화를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헬로 미디어 캠프에 참가한 최하늘(구산중학교) 학생은 “AI는 기술 그 자체보다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노성래 LG헬로비전 대외협력/ESG실장은 “학생들이 만든 콘텐츠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진하게 느껴졌다”며 “지역과 함께 도전하고 변화하는 미래 세대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미디어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목포에서도 진행됐다. 목포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은 지역 초· 중학생 44명은 총 5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특히 당시 영상제에는 160여 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이 지역을 아우르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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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03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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